2006년 08월 08일
뉘 교수님의 바탕화면 공개에서 트랙뷁;
바탕화면 공개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 따라서 저도 스스슥.
.. 별거 없습니다.
다만 작업표시줄을 좌측으로 붙여서 상하 작업 용의성을 확보, 빠른실행 메뉴를 남들보다 좀더 많이 활용하는 편. 아래쪽에는 주소표시줄만 따로빼서, 익스 실행 필요없이 바로 웹 탐색과 파일탐색을 가능하게 했음. 이건 98때부터 쓰던 버릇이라, 작업을하는 피씨는 거의 동일. 노트북도 이렇게 사용중.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있는것을 증오하는 타입이라, 휴지통도 없애버렸심. 평상시에는 작업표시줄과 주소표시줄 모두 자동숨김상태.
배경화면은. 아오이 나나세씨 화보집 中(CLIE도 동일)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 따라서 저도 스스슥.
.. 별거 없습니다.
다만 작업표시줄을 좌측으로 붙여서 상하 작업 용의성을 확보, 빠른실행 메뉴를 남들보다 좀더 많이 활용하는 편. 아래쪽에는 주소표시줄만 따로빼서, 익스 실행 필요없이 바로 웹 탐색과 파일탐색을 가능하게 했음. 이건 98때부터 쓰던 버릇이라, 작업을하는 피씨는 거의 동일. 노트북도 이렇게 사용중.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있는것을 증오하는 타입이라, 휴지통도 없애버렸심. 평상시에는 작업표시줄과 주소표시줄 모두 자동숨김상태.
배경화면은. 아오이 나나세씨 화보집 中(CLIE도 동일)
# by | 2006/08/08 15:40 | 잡동사니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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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탕화면 공개!
뉘 교수님의 바탕화면 공개에서 트랙뷁;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more
메일주소는 본인 블로그 참조..
작업표시줄에 주소, 가 생기면 그걸 드래그앤 드랍으로 바탕화면으로 끄집어내 보세요, 안될경우 작업표시줄 잠금이 되어있는지 속성에서 확인해주시고, 되있다면 풀어주시길.
바탕화면으로 꺼낸다음엔 화면 위쪽이나 왼쪽 오른쪽 등으로 슬그머니 가져가면, 달라붙는 듯한 효과가 나면서 한쪽면을 꽉 채우게 되는 타이밍이 있는데 그때 놔주시면 움직임.
작업표시줄도 마찬가지로 시작 버튼 왼쪽이나 오른쪽 끝에 작은 아이콘 있는 곳을 잡고 끌어주시면 이런저런 방향으로 움직임. 단 잠금은 반드시 해제 해주셔야 하고, 위치조정이 끝나시면 다시 잠궈주는게 정신건강상 이로우실 겁니다;;;
바탕화면에 있는 폴더같은건, 옆구리에 가져다 붙이면 다들 덥썩덥썩 들러붙으니 잘 이용해보세요;;